예술철학회 정보

이런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예술에 관한 난제에 대해 유식하게 답하고 싶은 의욕이 샘솟는 분
  • 꼭 예술뿐 아니라 철학의 이곳저곳을 다양하고 넓게 알아보고 싶은 분
  • 학문공동체를 통해 일개 학부생의 한계를 뛰어넘고자 하는 분
  • 다른 사람들 앞에서 “내가 예술을 좀 아는데 말야….”라고 떳떳하게 말하고 싶은 분

예술철학회 소개

예술철학회는 2009년부터 만들어져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는 유일무이한 학회로써, 현존하는 학회 중 가장 오래된 전통의 학회입니다. 학회가 장수한다는 건 구성원의 만족도가 제법 보장되었다는 거니까, 꽤나 괜찮은
학회라고 할 수 있죠.

예술철학회에서는 예술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마인드맵을 해나갑니다. 마인드맵이라고 표현한 건, 예술 자체에 대한 논의뿐만 아니라 그 바탕이 되는 개념까지 공부하기 때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예술철학회에서는 드넓은 범위의 철학을 다룰 수 있고, 여러분이 관심을 가진 철학은 그게 무엇이든 적어도 한번쯤은 얘기하고 넘어갈 수 있답니다.

예술철학회의 목표는 이러한 넓은 견문을
가지고사 떠올려보긴 했지만 꼼꼼하게 검증하지 못했던 생각들을 옛 철학자들의 사상과 선배들과 동기의 의견을 통해서도 탐구해보는 곳입니다. 그렇게 해서 혼자서는 보지 못했던 것들을 보고 알지 못했던 것들을
깨닫자는 거죠. 말하자면 일종의 ‘학문공동체’입니다. 여기서의 시간들을 통해서 우리는 서로의 사고능력을 잘 숙성시킬 수 있으리라고 믿습니다. 예술철학회는 이 믿음을 공유할 사람들을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