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과 교과목 해설

철학과의 교육과정 이수체계도는 다음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교육과정 이수체계도 바로가기

논리와사고(Critical Thinking)

PHIL1035 / 3-3-0

기호 논리학 체계에 중점을 두어 추론능력과 일상생활에 있어 그 적용법을 배운다. 무엇보다도 논리학의 주요 주제들(귀납과 연역의 정당성, 오류론, 사유의 3가지 기본 원칙, 추론의 건전성 등)을 실제 생활에서 이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개발하는데 중점을 둔다.

A study of reasoning and its application to everyday life, with especial attention to the system of symbolic logic. Mainly focussing on development of practical usage from logical subjects; justice of induction and deduction, theory of fallacy, three basic principles of thought, soundness of inference, etc.

동양철학의기초(Foundation of Eastern Philosophy)

PHIL1036 / 3-3-0

철학을 공부하는데 있어 학생들이 갖게 되는 어려움 가운데 하나는 철학적 개념이 담고 있는 역사적인 맥락에 대한 무지에서 비롯된다. 이 강의는 동양철학을 공부하는데 있어 필요한 개념들을 직접적으로 다루고자 한다. 다만 철학사를 통해 개별 사상가를 다루는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예를 들어 도(道), 리기(理氣), 예(禮) 등과 같은 기본 개념사를 다루는 것이 이 강의의 목적이다.

This course will improve students’ ability to access philosophical concepts. Important concepts frequently used by Eastern philosophers will be chosen, for example, ‘Tao(道)’, ‘Ritual(禮)’, etc. By analyzing philosophical concepts, students will learn how to approach philosophical text and understand the interrelation between basic concepts of Eastern philosophy.

서양철학의기초(Foundation of Western Philosophy)

PHIL1037 / 3-3-0

철학을 공부하는데 있어 학생들이 갖게 되는 어려움 가운데 하나는 철학적 개념이 담고 있는 역사적인 맥락에 대한 무지에서 비롯된다. 이 강의는 서양철학을 공부하는데 있어 필요한 개념들을 직접적으로 다루고자 한다. 다만 철학사를 통해 개별 사상가를 다루는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예를 들어 실체(substance), 형상(eidos), 이성(reason)등과 같은 기본 개념사를 다루는 것이 이 강의의 목적이다.

This course will improve students’ ability to access philosophical concepts. Important concepts frequently used by Western philosophers will be chosen, for example, ‘Substance’, ‘Form(eidos)’, ‘reason’, etc. By analyzing philosophical concepts, students will learn how to approach philosophical text and understand the interrelation between basic concepts of Western philosophy.

중국철학사(History of Chinese Philosophy)

PHIL1005 / 3-3-0

중국철학의 주요 흐름을 시대적 배경과 아울러 개관하여, 고전사상의 발생배경과 의미구조, 사상사적 영향관계 등을 살핌으로서 우리 전통사상 이해에 밑거름이 되게 한다.

A study of both the historical and philosophical aspects of main currents of the Chinese Philosophy. Analysis of the major philosophical movements and of the numerous interpretations of related phenomenon.

인문학과진로탐색(Humanities and Career Searching)

HUMAN1001 / 1-1-0

직업의 의미와 진로에 대하여 고찰해 보고, 취업동향과 다양한 인터뷰 자료를 통해 학생들이 진로탐색을 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한다.

Considering the significance of work, this course provides the latest trend in choosing jobs and interview materials to help students explore their future careers suitable to their individual aptitudes.

불교개론(Buddhist Philosophy)

PHIL2001 / 3-3-0

이 강좌는 두 가지 목표를 가지고 있다. 첫째는, 초기 불교와 불교 전통에서 가장 중요한 교리인 연기론을 깊이 연구한다. 두 번째로는 연기론의 최초의 모습과 무아와 무상 등의 주요 핵심 불교 교리를 초기 경전의 하나인 숫타니파타(經集)를 강독하면서 확인한다.

This course has two aims. The first is to study in depth twelve links in the paticcasamupada theory(causality, 緣起論), the key doctrine of the entire tradtion of Buddhism. Secondly, this course tries to identify the earliest form of causality and other related topics such as no-self(anatta) and impermanence(anicca) in Suttanipata, one of the earliest Buddhist canon composed in India about two thousand years ago.

희랍고전철학(Greek Classical Philosophy)

PHIL2038 / 3-3-0

이 강좌는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를 중심으로 희랍철학의 주요 주제들을 다룬다.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주요 원전을 번역으로 읽는다.

Readings in translation from the major works of Plato and Aristotle, the two most influential philosophers in the history of Western Philosophy.

인식론(Epistemology)

PHIL2003 / 3-3-0

지식의 정의, 지식의 기원, 지식의 한계 등 인식전반에 관한 문제를 철학적으로 분석함으로써 지식의 가치와 방법을 근원적으로 반성하고 이를 통해 진리와 오류의 기준에 대해 탐구한다.

The principal concern is to introduce the commonest theories of knowledge in the history of western philosophy. The emphasis will be laid on the explanation of the nature and limit of the human knowledge. Attention will also be paid to the conceptions of the truth which is closely connected with the knowledge. Representative philosophers concerned -Platon, Augustinus, Descartes, Spinoza, Locke, Berkeley, Hume, Kant, Habermas and pragmatism- will be dwelled on.

윤리학(Ethics)

PHIL3002 / 3-3-0

규범 윤리학의 다양한 이론들을 개관한 후 윤리학 이론을 실질적인 도덕 문제들에 응용하는 법을 살펴본다. 폭력, 시민 불복종, 국가주의 등의 문제가 윤리학적으로 논의된다.

Introduction to various theories of normative ethics. And the application of ethical theory to concrete moral problems, such as violence, civil disobedience, and nationalism.

형이상학(Metaphysics)

PHIL2034 / 3-3-0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베르크손으로 이어지는 서양 철학의 주류(main stream)를 살펴보면서 철학의 중심인 형이상학의 기초를 다진다. 동시에 학문의 본질이 무엇인지도 함께 드러날 것이다. 존재론과 형이상학을 통해 철학과 학문의 근본정신을 살펴보는 강의이다.

Reviewing the main stream of western philosophy with Plato, Aristotle and Bergson, we find the foundations of the meta- physics, the very core of philosophy. At the same time, the essence of the sciences will be revealed. This is the course which examines the fundamental spirit of the philosophy and the science.

신비주의와독일철학(Mysticism and German Philosophy)

PHIL2039 / 3-3-0

독일철학을 전반적으로 특징짓고 있는 신비주의의 속성을 파헤치면서 신비주의와 독일철학 간의 긴밀한 연관성을 엑카르트, 쿠자누스, 헤겔 등과 같은 주요 독일철학자들의 사상을 중심으로 이해한다.

The aim of this course is to study the relation between German philosophy and mysticism. The point is to explain how and why the mysticism as a universal international phenomenon has especially made a great influence on German philosophy. We will try to find an answer to this question by understanding of philosophical theories of the significant German philosophers such as Eckart, Kusanus and Hegel.

송명철학(Philosophy of Neo-Confucianism)

PHIL2020 / 3-3-0

송대와 명대에 형성된 주자학과 양명학을 학습한다. 신유학을 중심으로 중국근세사상의 발생과 특성 등을 고찰하며, 그 현대적 의의를 분석한다.

Inquiry into the doctrines of Chu-tzu and Wang Yang-Ming which developed during the Sung and Ming dynasty. Aimed at examination of modern Chinese idea in terms of its origin and distinction, and analyzing in contemporary instruction of modern Chinese thought.

이야기와철학(Philosophy of Story)

PHIL3036 / 3-3-0

이야기의 철학적 본질과 이것이 인간의 삶에서 갖는 의미 등을 신화, 수사학, 종교, 역사, 문학, 철학 영역의 다양한 텍스트와 사례를 중심으로 살펴본다. 이를 통해 철학, 문학, 역사의 세 분야를 연결하는 매개 고리를 찾도록 한다.

The objective of this course is to elucidate the philosophical meaning of Story which has been in the history of western philosophy more or less neglected. The focus will be laid on the philosophical explanation of the reason why we tell a story and like it. We will solve this problem through the analysis of diverse texts in the area of philosophy, history, literature, religion, rhetoric and mythetc.

정치철학(Political Philosophy)

PHIL3028 / 3-3-0

정치철학의 주요 문제: (i) 정부와 국가의 기원, 한계 및 특성, (ii) 자유주의, 사회주의, 자본주의 등의 이데올로기 및 (iii) 민족주의와 국제관계 그리고 페미니즘 등의 정치적 함의에 대해 논구한다.

Study of major problems of political philosophy: (i) the origin, nature and extent of Government, (ii) Liberalism, socialism and capitalism , (iii) Nationalism, international relations, and feminism.

공자와논어(Confucius and Lun Yu (論語))

PHIL2040 / 3-3-0

『논어(論語)』 강독을 통해 동아시아 문명과 철학의 기초적 개념들을 이해하고 한문 원전에 대한 독해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한다.

In this course we will try to understand the basic consepts of East Asian civilization and philosophy through a reading of Lun Yu.

논리학(Logic)

PHIL2011 / 3-3-0

기호 논리학 체계에 중점을 두어 추론능력과 일상생활에 있어 그 적용법을 배운다. 무엇보다도 논리학의 주요 주제들(귀납과 연역의 정당성, 오류론, 사유의 3가지 기본 원칙, 추론의 건전성 등)을 실제 생활에서 이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개발하는 데 중점을 둔다.

A study of reasoning and its application to everyday life, with especial attention to the system of symbolic logic. Mainly focussing on development of practical usage from logical subjects; justice of induction and deduction, theory of fallacy, three basic principles of thought, soundness of inference, etc.

프랑스철학(French Philosophy)

PHIL2030 / 3-3-0

데까르트부터 베르크손에 이르기까지 전통적 프랑스철학의 역사를 강의한다. 프랑스 철학의 명증성과 실증성을 부각시켜 구체적 문제의 탐구사를 추적한다.

A survey of the French philosophy from Descartes to Bergson. The comparative analysis of their ideas. Special emphasis will be on the general characteristics of clarity and positivity in the French philosophical movement.

인도철학사(History of Indian Philosophy)

PHIL2027 / 3-3-0

우파니샤드, 불교, 자이나교, 베단타 등 인도의 다양한 사상적 흐름을 연구하고, 인과, 자아, 구원 등 인도철학의 주요 개념들을 탐구한다. 동시에 힌두교 전통에서 가장 중요한 텍스터인 가바가바드 기타를 영역이나 한글역으로 공부한다.

This course intends to learn key philosophical traditions developed in India such as Upanisads, Buddhism, Jainism, Vedanta and a few theistic traditions, with the strong emphasis upon some of the key concepts such as causality, self, and salvation(moksha). We will try to find all these notions in the most important Hindu Text called Bhagavadgita, using English or Korean translations.

베이컨에서칸트까지(Bacon to Kant)

PHIL2041 / 3-3-0

16세기부터 18세기까지 베이컨, 로크, 버클리, 흄 등의 경험 중심적 철학과 데카르트, 라이프니츠, 스피노자의 이성 중심적 철학, 그리고 칸트의 종합을 통해 근대의 철학적 문제와 이에 대한 해결책을 탐구한다.

Problems and literature of the modern western philosophers from Descartes to Spinoza on the one hand, and from Bacon to Hume on the other. Compare Rationalism and Empiricism with each other in view of several key issues.

노장과도교(Lao-Zhuang and Taoism)

PHIL2042 / 3-3-0

원전(原典)을 통해 노자(老子)와 장자(莊子) 그리고 도교(道敎)의 자연관, 인생관, 사회사상 및 철학방법 등을 살피고, 그것의 현대적 의미 등에 관해 토론한다.

Examination of various topics of Taoism through a reading of Taoist texts—Laozi, Zhuangzi, etc.

리바이어던강독(Reading Leviathan)

PHIL3043 / 3-3-0

홉스는 정치사상에 있어 그 누구보다도 큰 영향이 끼친 철학자이다. 특히 그의 <리바이어던>은 근현대정치철학의 초석을 이룬 역작이다. 본 과목은 <리바이어던>을 위시한 홉스 원전의 강독을 통해 다음과 같은 의제에 대한 홉스의 견해를 긴밀하게 고찰 한다: 자연법과 자연권, 국가와 주권, 정의와 책무 등. 이를 통해 홉스가 해결하려고 했던 문제는 무엇이었고, 그가 봉착한 어려움은 무엇이었으며 그의 사상이 오늘날 함축하는 바는 무엇인지 생각해본다.

Few thinkers have had as significant an impact on the development of political thought as Thomas Hobbes, whose Leviathan is one of the most important works of philosophy in modern politics. This course will focus on the reading and discussion of Leviathan and other major political writings of Hobbes and the analysis of the philosophical issues relevant for understanding Hobbes, such as: natural law and natural right; state and sovereignty; justice and obligation; and others.

합리적결정과게임이론(Rational Decision Making and Game Theory)

PHIL3031 / 3-3-0

증거가 주어졌을 때 무엇을 믿고 행하는 것이 합리적인지의 문제는 인식론의 전통적인 문제인데 결정이론과 게임이론은 이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는 이론들이다. 이 과목은 결정이론과 게임이론의 기반과 철학적 응용을 검토하는 과목으로, 왜 믿음의 정도를 따져야 하는지, 믿음의 정도는 확률로 나타낼 수 있는지, 기대효용을 극대화하는 것은 항상 합리적인지, 내쉬 평형에 따르면 게임 참여자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실제 사람들이 어떻게 결정을 내리고 무엇이 합리적이라고 믿는지 등의 문제들을 다룬다.

Decision theory is an extension of traditional epistemology concerned about what it is rational to believe given some piece of evidence. The course deals with foundations and philosophical applications of (both prescriptive and descriptive) decision theory and game theory including such issues as: Why our beliefs come with degrees of confidence, why degrees of belief should be probabilities, whether it is always rational to maximize expected utility, what Nash equilibrium says about how rational players will, or should, act in a game, how ordinary people actually make decisions and what they believe to be rational, etc.

현대프랑스철학(Contemporary French Philosophy)

PHIL3033 / 3-3-0

베르크손 이후 데리다까지 프랑스의 과학 철학적 조류와 실존철학, 포스트모더니즘을 강의한다. 프랑스 정신의 현대적 변용을 비판적으로 고찰한다.

Problems and literature of the French philosophy from Bergson to Derrida. Also discussed will be the French philosophy of science, Existentialism and Post- modernism.

분석철학(Analytic Philosophy)

PHIL3015 / 3-3-0

형이상학은 실재의 근본적인 구조를 탐구하는 가장 근본적인 학문이다. 이 과목의 목표는 학생들에게 현대 분석철학의 전통에서 이루어지는 형이상학적 논의를 소개하는 것이다. 형이상학의 여러 핵심적인 논점들을 추적하고, 각종 논변들과 입장들을 살펴볼 것이다. 특히, 본 강의에서는 속성의 본성에 대한 오래된 논쟁을 집중적으로 논의할 것이다.

Metaphysics is the most general discipline that investigates into the fundamental structure of reality. The aim of this course is to provide you with a basic knowledge of some important issues, positions and arguments in contemporary analytic metaphysics, and the terminology relevant to them. In particular, the nature of properties will be the central topic for this course.

퇴계와성학십도(Toegye退溪 and Seonghaksipdo聖學十圖)

PHIL3044 / 3-3-0

『성학십도(聖學十圖)』를 강독하면서 퇴계(退溪) 이황(李滉)의 철학 사상에 대해 연구한다.

A study on the philosophical ideas and consepts of Toegye Yi Hwang through a reading of the Seonghaksipdo聖學十圖 .

과학철학(Philosophy of Science)

PHIL3009 / 3-3-0

과학철학에서의 중심 주제들을 소개하고 과학사를 개관하는데 주목적을 둔다. 과학의 본성(과학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작동하는가)에 관한 문제와 과학 발전사를 살펴본다. 과학철학과 과학사에서의 흥미로운 주제가 논의될 것이다. 과학적 세계관의 정당성, 과학적 추론의 난점들, 희랍에서 과학혁명 시대까지의 과학 변천사 등.

Primary aim in introducing main themes in philosophy of science and reviewing of history of science. Mainly concerned with nature of science(What is science and how science works), in addition how science developed. Interesting subjects in philosophy of science and history of science will be argued; justice of scientific world-view. problems in scientific inference, history from Greek science to scientific revolution, and so on.

헬레니즘철학(Hellenistic Philosophy)

PHIL3045 / 3-3-0

이 강좌는 서양고대의 헬레니즘시기를 대표하는 스토아주의, 에피쿠로스주의와 회의주의를 주요 저술을 중심으로 살펴본다. 특히, 철학적 논변과 수행이 지니는 치유 기능에 주목할 것이다.

A study of Hellenistic philosophy represented by Stoicism, Epicureanism and Skepticism. Special attention is paid to therapeutic functions of philosophical arguments and exercises. Readings in translation from the main sources offered by Cicero, Diogenes Laertius and Sextus Empiricus.

자유지상주의(Libertarianism)

PHIL3046 / 3-3-0

자유지상주의는 개인과 시장의 자유, 강력한 소유권 및 최소 정부를 지향하는 정치철학이다. 이 과목은 자유지상주의 철학을 개관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특히 다음과 같은 문제에 대한 자유지상주의의 입장을 검토한다. 소유권은 어떤 경우에 정당한가? 자유지상주의와 사회정의는 양립 가능한가? 정당한 국가의 역할과 기능은 무엇인가?

Libertarianism is a political philosophy distinguished by its commitment to individual liberty, free markets, rights of private property, and strictly limited government. This course will provide an overview of libertarian philosophy. We will examine questions such as: Is there a right to ownership of anything? Is libertarianism incompatible with the ideal of social justice? What are the legitimate functions of the state?

독일미학과낭만주의(German Aesthetics and Romanticism)

PHIL3047 / 3-3-0

바움가르텐 이후의 근대 독일미학을 이의 형성에 큰 영향을 준 낭만주의와 연관해 살펴보면서 독일미학이 지닌 주요한 특징과 성격을 이해하도록 한다. 이때 주로 살펴 볼 이론은 칸트, 쉘링, 헤겔, 쇼펜하우어 그리고 하이데거의 미학이론이다.

The principal concern is to analyze and elucidate characteristics of modern German aesthetics after Baumgarten in relation to romanticism which might be considered to be its fundament. Representative philosophers concerned such as Kant, Schelling, Hegel, Schopenhauer and Heidegger will be dwelled on.

니체와키에르케고르(Nietzsche and Kierkegaard)

PHIL3048 / 3-3-0

현대철학의 서막을 연 니체와 키에르케고르 양 철학자의 사상을 그들의 주요 저작에 대한 강독을 통해 비교해 고찰하면서 양자의 차이와 공통점이 어디에 있는지를 이해하도록 한다. 특히 양자의 신과 인간관을 중심으로 살펴보도록 한다.

The objective of this course is to compare Nietzsche and Kierkegaard by reading their main books. The emphasis will be laid on the explanation of difference and commonality between them concerning the conception of God and human.

유가경전강독(Readings in Confucian Classics)

PHIL3025 / 3-3-0

유가경전 중에서 대학, 중용을 강독한다. 대학의 강독을 통하여 전통적인 수기치인(修己治人)론의 기본구조를 이해시키고, 중용을 강독함으로써 전통사상의 도덕철학을 음미하도록 한다.

Intensive readings, discussion, and research in topics in the history of the Confucian School. Special focus on the “Doctrine of the Mean” and {the Great Learning}.

대승불교(Mahayana Buddhism)

PHIL3013 / 3-3-0

본 강좌는 대승불교의 핵심 경전 금강경과 반야심경을 한글과 한문으로 강독하면서 공(空) 사상을 이해하고, 동시에 불교와 정신분석이라는 현대적 시각에서 불교를 탐구한다.

This course has two aims. The first one is to understand the concept of “sunyata(空)” by reading key Mahayana texts such as “Diamond Sutra” and “The Vajra Prajna Paramita Sutra”. Another aim is to study Buddhism with respect to modern psychological findings.

캡스톤디자인 - 철학(Capstone Design - Philosophy)

신규 / 3-3-0

철학과 교육과정 중 습득한 전공교과목 및 이론 등을 바탕으로 사회진출 시 수행할 과제를 스스로 기획하고 수행함으로써 창의성과 실무능력, 팀워크, 리더십을 배양하는 과목이다.

Students taking this course will design and work for a project, under the guidance of a faculty advisor, based on a variety of philosophical specializations obtained during the coursework.

다산과실학(Dasan and Silhak)

PHIL4049 / 3-3-0

조선 후기 실학의 여러 흐름들과 함께 다산 정약용의 철학적 성찰을 살펴본다.

A study on the philosophical reflections of Dasan Cheong Yak-yong with a brief survey on the several trends of Silhak in Late Choseon.

심리철학(Philosophy of Mind)

PHIL4022 / 3-3-0

심리철학의 문제는 ‘자아가 마음 혹은 신체와 동일시될 수 있는가?’와 같은 물음에서 시작한다. 서양철학은 전통적으로 실체이론을 통해 자아의 문제를 탐구해왔으나, 현대 생리학의 발달과 뇌과학의 발전으로 전통적인 이원론을 비판적으로 검토하는 것이 심리철학의 동기이다. 이 과목은 마음과 신체의 관계를 묻는 존재론적인 질문으로서 심신문제(mind-body problem)를 다루는 한편 ‘자아’, ‘마음’이라는 용어의 쓰임을 묻는 의미론적인 질문과 ‘타인의 마음은 어떻게 알 수 있는가’라는 인식론적인 질문을 통해 심리철학에 접근하고자 한다.

This course will begin by discussing the problem of how mental phenomena fit into a physical universe. We will discuss this century’s most influential responses to the mind concerning the relation between mind and body, the semantic question of mental terms, and the epistemological question of how to know one’s mind as will as others.

서양고대후기철학(Western Philosophy in Late Antiquity)

PHIL0017 / 3-3-0

이 강좌는 서양고대후기철학을 에픽테토스, 플로티누스, 아우구스티누스와 보에티우스와 같은 주요 철학자들을 중심으로 살펴본다. 로마 제정기에 재부상한 아리스토텔레스주의와 플라톤주의, 희랍 철학 제사조의 통합, 종교와 철학의 관계가 논의될 것이다. 중점은 신플라톤주의의 주창자 플로티누스의 철학에 놓여 있다.

This course deals with philosophy in late antiquity of the Roman Empire. It discusses the revival of Platonism and Aristotelianism, the fusion of traditional Greek thoughts and the encounter between pagan Greek philosophy and Christianity focusing on major authors like Epictetus, Plotinus, Augustine and Boethius. Special attention is paid to Plotinus, the founder of Neoplatonism.

감정연구(Studies on Emotions:With A Special Emphasis on Anger)

PHIL4008 / 3-3-0

이 강좌는 공포, 놀람, 분노 등의 인간 감정을 연구한다. 분노가 개인적인 차원에서만이 아니라 역사적으로 정치적으로 중요한 기능을 담당해왔음을 고려해서 분노에 특별히 주목할 것이다. 서양과 동양에서 진행되어온 분노조절법 또는 이데올로기에 주목하고, 오늘날 한국사회에서 분노의 정치적 함의와 그 어두운 면을 지적하고, 그것을 어떻게 감소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할 것이다.

This course deals with human basic emotions, such as fear, surprise, and anger. etc. We will focus upon anger which has been playing a key role not only on individual level but also the historical and political level. This course also highlights “the ideology of anger control” in Classical antiquity of the West and Buddhism, Confucianism and Korean medical tradition.This course also tries to deal with political implications of anger and its negative side in contemporary Korean society and finally to find effective means to control it.

독립학습(Independent Studies)

PHIL4050 / 3-3-0

지도교수를 선정한 후, 지도교수의 지도에 따라 학습 목표와 방향, 계획 등을 스스로 설정하여 이에 따라 학생 개개인의 관심과 필요에 맞는 학습을 진행한다.

This study provides the student with an opportunity to participate in the creation of academic learning experiences geared to individual academic interests. Plans must be approved by an appropriate faculty member who supervises and grades the project outcomes.

언어철학(Philosophy of Language)

PHIL4023 / 3-3-0

현대 철학은 철학적 문제들을 다루기 위한 수단으로서 언어 분석적 방법을 취하며, 언어 철학의 주제들은 이러한 방법론의 토대를 이루고 있다. 이 과목의 목표는 언어 철학의 주요 논변들에 대한 비판적 검토를 통해서 현대 철학의 방법론을 이해하고 적용하는 훈련을 제공하는 것이다. 본 수업은 지칭이론 reference theory, 진리 조건적 의미론 truth-conditional semantics 추론주의적 의미론 inferential semantics등과 관련한 논변들의 소개를 포함한다.

Contemporary philosophy uses linguistic analysis as a tool to deal with philosophical issues, and this methodology is based on the topics of philosophy of language. The goal of this course is to understand how to apply the methodology of contemporary philosophy through critical examinations of main arguments in philosophy of language. This course will accordingly provide some introduction to concepts and arguments in connection with reference theories, truth-conditional semantics, and inferential semantics.

철학교육론(Teaching Philosophy)

EDU3323 / 3-3-0

철학교육의 영역별 교수학습 내용과 방법, 평가 등에 대한 이론들을 이해하고, 실제 교실 수업에 적용하는 것을 주요 목적으로 한다. 즉, 각 영역별 목표와 교수학습 내용과 방법, 평가 등에 대해서 이해하고 실제 교수학습에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게 된다.

The purpose of this class is to understand the basic concepts of Philosophy education in specific areas. We will study the objectives, content, teaching methods and assessment for each area both theoretically and practically.

교과교재연구및지도법(철학)(Lesson Plan for Teaching Materials(Philosophy))

EDU2161 / 3-3-0

철학과 교재를 분석하고 재구성함으로써 비판적이고 창의적인 교재 개발 능력을 함양하며, 아울러 교수·학습 방법을 효과적으로 개발 적용하는 능력을 기르기 위한 것이다. 이는 학교 현장에서의 교육 실습과도 관련되며 실제 교수·학습 능력의 신장에도 매우 중요하다. 철학과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새로운 교재 개발 및 교수·학습 방법의 개발과도 밀접한 관련을 지닌다.

This class is conducted in connection with the teaching experience program to enhance the student-teachers teaching abilities. It focuses on analyzing and constructing teaching materials so that the student-teachers will be able to develop their critical and creative abilities in making materials as well as to develop effective teaching-learning aids.

교과논리및논술(철학)(Logic and Essay(Philosophy))

EDU2182 / 3-3-0

최근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논술 교육과 관련하여 개념, 성격, 목표, 교수학습과 평가 방법 등에 대하여 폭넓게 다룸으로써, 교사로서 갖추어야 할 논술 지도 능력, 문항 제작 및 평가 능력을 기른다. 논술은 논증적, 설득적 글쓰기로서 필자의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메시지를 표현하는 복잡한 사고 과정이다. 또한 논술은 기본적으로 아이디어 생성과 조직, 표현, 고쳐 쓰기에 이르는 작문의 과정뿐만 아니라 텍스트 생산의 목적, 예상 독자 등을 복합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높은 수준의 사고 과정이며, 예비교사로서 이러한 능력을 갖추고 지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 강좌의 궁극적 목표이다.

This class focuses on understanding objectives, concepts, content, teaching and learning methods, assessment and appreciation regarding teaching Argumentative Writing. Opportunities to practice these writing processes and strategies will enable these future teachers to enhance their writing and teaching abilities. Writing is a very complicated thinking process which includes generating ideas, organizing, writing and editing. In this process writers have to consider not only their writing purposes but also their readers’ expectations and the genre characteristics of the text. It is very important for future teachers to develop their writing abilities and explore teaching learning methods.